TABLE ORDER
주문은 자리에서,
직원은 홀에서.
테이블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손님이 직접 주문합니다. 주문받으러 오가는 동선이 줄고, 추가 주문이 늦어져 매출이 새는 일도 줄어듭니다.

테이블오더는 테이블마다 태블릿을 두고 손님이 메뉴를 골라 직접 주문하는 방식입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포스기로 넘어가고, 주방 프린터가 있으면 주문서가 바로 출력됩니다. 계산은 대부분 나갈 때 카운터에서 하지만, 매장에 따라 선결제로 받기도 합니다.
도입 효과는 주문을 받으러 가는 횟수에서 나옵니다. 테이블이 많고 추가 주문이 자주 들어오는 매장일수록 차이가 크고, 주문이 한 번에 끝나는 매장은 그만큼 덜합니다. 그래서 고르기 전에 우리 매장에서 직원이 홀을 몇 번 도는지부터 세어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추가 주문이 늦어지지 않습니다
술자리나 고깃집처럼 주문이 두세 시간 이어지는 매장에서는 "여기요" 부르고 직원이 올 때까지의 시간이 그대로 매출이 됩니다. 손님이 화면에서 바로 담으면 그 간격이 사라집니다.
- 추가 주문이 곧장 주방·홀로 전달
- 메뉴 사진과 설명을 화면에서 확인
- 주문 내역이 테이블에 남아 계산 때 말이 줄어듦

포스와 이어져야 의미가 있습니다
테이블오더에서 받은 주문이 포스로 넘어가고 주방 프린터로 나가야 한 흐름이 됩니다. 연동되지 않으면 직원이 태블릿 주문을 보고 포스에 다시 입력해야 해서 일이 오히려 늘어납니다.
- 포스 프로그램과 연동되는지 계약 전에 확인
- 테이블별 주문·합산·이동이 포스와 맞는지
- 품절 처리가 포스에서 태블릿으로 반영되는지

사양
구성할 때 정하는 것
| 형태 | 테이블 거치형 태블릿 — 크기와 거치대는 테이블 폭에 맞춰 고릅니다 |
|---|---|
| 대수 | 테이블 수만큼이 기본이고, 합석이 잦은 매장은 몇 대를 여유로 둡니다 |
| 연동 | 포스기(주문·매출 집계)와 주방 프린터 |
| 전원·통신 | 테이블마다 충전 또는 전원, 매장 전체에 안정적인 무선 공유기 |
| 계약 | 대부분 월 단위 렌탈입니다. 약정 기간·자동 연장·중도 해지 조건을 계약서에서 확인하십시오 |
설치 전 준비
설치 날 전에 확인해 주세요
- 01
테이블 배치도
테이블 수와 크기, 합석 여부에 따라 대수와 거치 방식이 달라집니다.
- 02
무선 공유기
태블릿이 모두 무선으로 붙기 때문에 매장 구석까지 신호가 닿아야 합니다. 벽이 두꺼운 매장은 공유기를 나눠 답니다.
- 03
메뉴 사진과 구성
화면에 올릴 사진과 옵션, 품절 처리 방식을 미리 정리해 두면 설치 당일에 끝납니다.
- 04
계약서 확인
약정 기간과 중도 해지 조건을 설치 전에 봅니다.
업종별 구성
테이블오더를 많이 쓰는 업종
음식점
주문과 계산 사이가 떨어진 후불 매장. 테이블별 주문 누적과 주방 전달이 구성의 중심입니다.
많이 쓰는 구성포스기 + 주방 프린터업종별 구성주점·고깃집
손님은 앉은 채로 계산하고 추가 주문은 밤늦게까지 쌓입니다. 무선 단말기와 테이블 맵이 축입니다.
많이 쓰는 구성포스기 + 무선 카드단말기업종별 구성카페
선결제와 테이크아웃 중심. 피크 시간의 줄을 어떻게 나누느냐가 구성을 정합니다.
많이 쓰는 구성포스기 + 키오스크자주 묻는 질문
테이블오더에 대해 많이 묻는 것
테이블오더를 놓으면 직원을 줄일 수 있나요?
주문받는 일이 줄어드는 것이지 서빙과 조리는 그대로입니다. 홀 직원이 주문 대신 음식 내보내기와 정리에 집중하게 되는 쪽에 가깝습니다. 인원 계획은 매장 상황을 보고 판단하셔야 합니다.
결제도 태블릿에서 되나요?
제품과 설정에 따라 다릅니다. 주문만 받고 계산은 카운터에서 하는 구성이 흔하고, 선결제로 받는 구성도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할지 상담 때 정합니다.
키오스크와 무엇이 다른가요?
키오스크는 입구에서 손님이 줄을 서서 주문하는 장비이고, 테이블오더는 자리에 앉은 뒤 주문하는 장비입니다. 선결제·포장 비중이 높으면 키오스크, 앉아서 오래 먹고 추가 주문이 많으면 테이블오더가 맞습니다.
렌탈 계약에서 무엇을 봐야 하나요?
약정 기간, 자동 연장 조항, 중도 해지 위약금, 월 비용에 무엇이 포함되는지를 봅니다.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2026년 1월 밝힌 약관 분쟁 442건 가운데 124건이 렌탈 계약이었고 그중 93건이 외식업 매장의 테이블오더·서빙로봇·키오스크였습니다. 확인할 조항은 테이블오더 도입 전에 확인할 것에 있습니다.
가이드
같이 읽으면 좋은 글
- 기기 선택테이블오더 도입 전 확인할 것 — 렌탈 계약, 포스 연동, 접근성 의무테이블오더는 자리의 태블릿으로 받은 주문을 포스와 주방으로 보내는 장비입니다. 결제는 무엇이 맡을지, 대수 요금과 파손 부담은 계약서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기기 선택약정과 무약정, 계약 전에 확인할 것 — 단말기·포스 계약서 읽는 법기기를 무상으로 받는 계약은 약정을 전제로 합니다. 기간은 약관이 아니라 신청서에 적힌 임대 기간이 기준이고, 중도 해지 배상은 금액이 아니라 산식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처음 시작포스기와 카드단말기의 차이 — 우리 가게엔 무엇이 필요할까카드단말기는 결제를, 포스기는 주문과 매출 관리까지 맡습니다. 메뉴가 적고 혼자 운영하면 단말기, 테이블과 주방이 있으면 포스기가 출발점입니다.
- 기기 선택키오스크를 놓기 전에 알아둘 것 — 배리어프리 의무와 소상공인 예외2026년 1월 28일부터 이미 놓은 키오스크도 배리어프리 의무 대상입니다. 소상공인과 50㎡ 미만 매장은 면제가 아니라 보조기기 또는 보조 인력·호출벨로 이행합니다.
테이블오더 구성, 매장에 맞게 잡아 드립니다
업종과 평수, 개업 일정을 적어 주시면 담당자가 기기 구성과 비용, 카드 가맹 일정을 정리해 연락드립니다. 상담과 견적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